바오탕수

이번에는 탕수육 전문 브랜드, 바오탕수의 브랜딩을 진행하였습니다. 저희 안토니주에서 "보기에 좋다"라는 뜻의 순수우리말을 이용하여 브랜드 네이밍을 하고 디자인을 개발하였습니다. 저희를 찾아오는 다양한 고객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개발하기 위하여 과연 우리가 옷을 입히게 될 제품이 어떠한 강점이 있는지 그리고 소비자는 어떤 경험을 하게 되는지 몸소 살펴보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바오탕수도 첫미팅을 키친에서 하게 되었고, 그때 맛본 탕수육은 육질이 매우 부드럽고, 육즙이 살아있었으며 호텔 셰프 출신의 창립자께서 수개월에 걸쳐 개발한 다양한 소스가 준비되어 있어서인지 더욱 특별한 맛이였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경험한, 창업자와 직원분들의 숭고한 노력이 깃든 그 맛을 비쥬얼로 풀어 새로운 옷을 입혀드렸습니다. 


Baotangsoo is a food franchise brand of sweet & sour pork, a very popular Chinese food in Korea. We named this brand as Bao, Korean word, which means "looking good". And tangsoo means sweet & sour pork in Korean. As usual, we had our first meeting in their kitchen of the shop in Gangnam in order to taste it. As brand designers, we should experience the service & product first to tell if we can create the right visual language for the business. 
Date: Feb. 2019 / Client: (주)우성F&S / Role: Art Director / Tags: branding design, identity design, logo design, package design /